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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갈매동주민자치회, 갈매수질복원센터 시설 견학
하수처리수 수질 안정성 확인 및 물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 가져
기사입력 2025-03-20 오전 8:01:00 | 최종수정 2025-03-20 08:01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14일 갈매동주민자치회(위원장 박승원)가 갈매수질복원센터를 방문해 시설을 견학했다고 밝혔다. 

갈매수질복원센터는 갈매공공주택지구에서 발생된 하수를 분리막 공법을 통해 처리하고, 처리된 하수를 갈매천 유지용수, 도로 노면청소, 조경용수 등으로 전량 재이용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갈매지역의 중요한 도시 기반 시설이다. 

이번 견학은 하수처리 공법과 공정 등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하수 유입에서부터 정화된 후 깨끗한 물로 재이용되는 하수처리 전 과정을 직접 살펴보며 시민들이 궁금한 사항에 대해 질의응답 하는 시간을 통해 다시 한번 물의 소중함을 깨닫고 하수처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가 되었다. 

견학에 참여한 갈매동주민자치회 위원은 “쉽고 친절한 설명 덕분에 하수처리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으며, 그동안 하수처리시설에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견학을 통해 깨끗하고 안전하게 하수가 처리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라고 전하며, “물 절약과 올바른 하수 배출 습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됐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갈매천 유량의 100%가 갈매수질복원센터에서 방류하는 하수 처리수인 만큼 지금처럼 많은 조류와 물고기가 시민들과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철저한 수질 관리를 부탁한다.”라고 전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하수처리는 오염된 물을 정화하여 다시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최고의 수자원 관리 방안”이라며, “앞으로도 수자원을 철저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효율적인 재이용수 공급을 통해 구리시를 지속 가능한 물순환 도시로 발전시키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결정적 진실보도에 강한 언론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민호 작성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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