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장 권한대행 김한섭 부시장은 지난 11월 12일(목)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관내 고3 수험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른 새벽부터 수험장 학교를 방문해 격려의 말을 전했다.
김한섭 부시장은 동이 트지 않은 시간에도 시청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수험장 앞에서 수능을 치르는 고3 수험생들을 격려했다. 김한섭 부시장은 “우리 포천시의 보배인 수험생들이 이번 수능에서 긴장하지 않고 고득점을 받길 진심으로 기원한다.”라며 학생들에게 용기를 북돋웠다.
포천시험지구의 응시생은 작년보다 117명 감소한 총 1,445명으로 포천일고, 포천고, 포천중, 포천여중 등 4개 시험장에서 치러졌으며, 수능 시험은 5교시 제2외국어/한문 시험과목을 끝으로 오후 5시에 종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