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5 (토요일)
속보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기획·특집 피플 지역종합 교육 스포츠/연예 칼럼/기고  
전체보기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국방/소방
의료/복지/여성
교육/취업/노동
환경/단체/날씨/기타
 
 
뉴스 홈 사회 생활/IT 기사목록
 
명품 동아리 활동,“꿈을 이루겠습니다!”
파주 해솔초교와 두원공과대학 MOU 체결
기사입력 2010-09-11 오후 3:31:00 | 최종수정 2010-09-11 15:31



파주 해솔초등학교(교장 정순봉)와 두원공과대학(총장 김병진)의 MOU 교육협력 체결식이 9월 9일(목) 11시 해솔초 방송실에서 있었다.

이 날 협약 체결식에는 두원공과대학의 방효창 행정지원처장과 교수진, 해솔초등학교 교직원과 이지현 학생 대표, 이상우 학교운영위원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다.

두 기관의 협력 체결로  9월부터 해솔초 교육활동에 4개 부분의 교과연계 프로그램과 4개의 새로운 동아리가 개설되어 창의적 체험활동 프로그램이 더욱 다양하게 개설되어 운영된다.

해솔초는 올 3월부터 2009개정교육과정 선도학교로서 수업하는 토요일을 활용하여 2시간 연속 블록타임으로 동아리 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21C 주역이 될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동아리 활동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해솔초는 파주지역 교육기관인 두원공과대학과 힘을 모았다.

지난 7월부터  MOU 체결 의사를 타진한 이후 양 기관은 4개 부문의 교과 연계 프로그램과 4개 부분의 동아리 활동을 통해 초등학생의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로 하였다.

교과 연계 프로그램으로는 ▲ 창의와 미디어  ▲ MMTI 성격유형 검사  ▲인터넷 중독과 인터넷 윤리 ▲꿈은 이루어진다 등이 있으며, 새롭게 창설된 동아리는 ▲ 시각디자인 동아리 ▲ 영상제작 동아리(UCC) ▲ 풍선공예 동아리 ▲ 모형로봇 동아리 등이다.

해솔초의 동아리 활동은 학생들의 진로교육에 도움을 주고 재능과 소질을 계발시킨다는 목적을 가지고 운영되고 있다.

지역사회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교육공동체를 형성하고 공교육의 신뢰를 위해 학교 발전의 주체인 학생, 교사, 학부모, 관리자 그리고 지역 사회 인사가 하나가 되었다는 점에서 해솔초의 노력은 뜻 깊다 하겠다. 앞으로 많은 초등학교들이 해솔초의 동아리 활동을 벤치마킹하여 대한민국의 어린이들이 꿈을 이루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

기사제공 : 경원일보
 
 
 
 
회룡초 돌봄교실 현장체험학습 실시
클래식 공연 온가족이 함께 학교에서 즐겨요 '에듀모두'
생활/IT 기사목록 보기
 
  사회 주요기사
양주시 덕정2지구 중흥S-클래스 ..
(2보) 의정부 의정부2동 호박관..
(2보) 동두천 생연동 모텔 2층 ..
의정부경찰서, 가능동 동산병원 ..
(2보) 파주 적성 장현리 총기난..
경기경찰청 제2청 남형수 치안정..
경기지방경찰, 파주 자유로 순직..
(단독) 의정부 S대학 'ㅎ'과 K..
 
 
인기뉴스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천 연장, 교외선 의정부~능곡 복..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의정부 민락2지구 빠른곳 하..
"경기북부 연천, 양주, 의정부 ..
의정부 재개발 ‘물오르다’, 8..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
많이 본 포토뉴스
양주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
이성호 양주시장 시정평가 여..
(2보) 토사 붕괴 양주 삼표산..
소방관 시인 김현석 3집 '겨울..
많이 본 기사
양주시 덕정2지구 중흥S-클래스 부실공사 갈등
양주시 덕정2지구 중흥S-클래스 ..
"관광호텔 위장한 러브모텔 신축..
태풍 ‘곤파스’ 의정부시 강타
포천시에 LNG 복합화력 발전소 ..
(포토)의정부시장 뉴타운사업지..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제휴사소개 저작권규약/고충처리 기사제보 독자투고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신촌로5번길 22(경기 의정부시 가능동 606-4) l 등록번호:경기아50132 l 발행·편집인:황민호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07년 9월 13일(등록:2010년 8월 31일) l 대표E-mail:seoul5554@hanmail.net l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민호 l 저희 경기북부시사뉴스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경기북부시사뉴스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10 경원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Copyright(c)2025 경기북부시사뉴스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