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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비로비잔시 의정부시와 우호도시교류 MOU체결
4일까지 3박4일 일정, 주요 공공시설 방문
기사입력 2010-11-08 오전 11:40:00 | 최종수정 2010-11-08 11:40



의정부시가 러시아 극동 연해주 지역에 소재한 유태인 자치주 비로비잔시와 교육, 문화, 경제 등 활발한 교류를 전개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

시에 따르면“비로비잔시 안드레이 파호멘트 시장과 국제교류 담당자 라리샤 등 2명이 1일부터 4일까지 3박 4일간 일정으로 방문하여 양시 간 우호도시 교류의향서(MOU)를 체결” 하였다고 밝혔다.

비로비잔시 파호멘트 시장은 2일 오후 2시 의정부시청에서 안병용 의정부 시장을 예방하고 양시 교류에 대한 협약식을 진행했으며, 이에 대해 안병용 시장은“이번 MOU체결로 동북아 발전과 통일한국의 미래에 매우 중요한 계기가 마련되었으며 앞으로 양시의 선린우호 증진에 초석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우호협력MOU 체결을 통해 두 도시는 앞으로 상호 이익이 되는 무역경제 협력 확대, 공동 프로젝트 실현, 경제인의 업무관계 수립 촉진 등을 위해 노력하게 된다.

협약식이후, 비로비잔시 대표단은 의정부시의회, 용현지방산업단지 등 시 주요시설 등을 견학하였다.

비로비잔시는 극동지역인 하바로브스키에서 170㎞ 북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1930년대 초 스탈린 박해를 피해 모여든 유태인들이 세운 도시로“잊혀진 이스라엘”이라는 별칭으로도 불리고 있고, 1937.5.2 시로 승격하였다.

인구는 77,500여명, 면적은 150㎢로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자랑하고 있는 도시로 지금은 이스라엘 독립이후 유태인들이 집단 귀국함에 따라 유태인 거주비율은 4%에 불과하고 고려인을 비롯한 많은 러시아인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의정부시는 미국 리치몬드시, 일본 시바타시, 중국 단동시, 하얼빈시, 필리핀 다바오시, 베트남 하이증시 등 다양한 국가와 국제교류를 진행하고 있으며, 비로비잔시는 미국 베르톤시, 중국 혜강시, 일본 니카다시와 교류관계를 맺고 있다.

 

기사제공 : 경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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