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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일민족대학 고대교우들도,반일(反日)운동 활빈단도 구일(救日)운동 나서
고경산악회,포천 명성산 시산제에서 지진대참사 고통받는 일본돕기 성금 모금
기사입력 2011-03-20 오후 12:10:00 | 최종수정 2011-03-20 12:10

항일민족대학교인 고대 교우회 고경산악회(회장 이진현)회원들은 20일 포천시 영북면 명성산 시산제 행사중 지진대참사로 고통받는 일본인돕기 성금 모금에 나섰다.

이날 고경산악회 회원 500여명이 참석한 시산제 행사중 이진현 회장은 전국 대학동창 등산모임중 최대규모인 고경산악회가 이웃나라의 참사에 십시일반 마음으로 동참해 고통받는 일본피해민들을 위로하고 한일 우호 증진에 기여하자고 말했다. 

이들은  이날  일제침략 과거사등 피맺힌 반일(反日) 감정을 잠시 접고 G20개최 국민답게 구일(救日)운동을 통해 이웃나라의 고통과 아픔을 인류애 실천으로 보다듬어 선진한국상을 지구촌에 보여 줄 때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들은 명성산 등산객들에 지구촌평화를 위해 대재난으로 애써 일궈온 삶의 터전을 잃고 설상가상으로 원전폭발 공포속에 고통받는 일본인들의 눈물을 딱아주자고 호소했다.

이와함께 고경산악회 회원으로  독도수호,역사왜곡규탄 도쿄 방일,反日운동을 주도하다 지진,쓰나미 대참사가 터진 11일 부터 일본인 돕기 救日운동을 국민켐페인으로 점화시킨 활빈단 홍정식 대표는 등산로 입구와 산상에서 지평선(지진피해일본돕기한일평화선행NGO)운동을 벌였다.

한편 활빈단은 내주초 주한일본대사관에 마련된 희생자 분향소에 조문후 일본어과 대학생,日현지 취업 근무자 국내가족,유학생 부모,日진출 기업,재일교포사회,일본과 자매결연을 맺은 지자체,한일청년우호운동을 벌이는 JC회원등과 연대해 지평선운동을 확산해 일본인 돕기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더불어 22일 물의 날에 즈음해 주말 행락객을 대상으로 4대강살리기와 물아껴쓰기 켐페인도 산정호수등지에서 벌였다. 

황민호 기자 작성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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