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5 (토요일)
속보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기획·특집 피플 지역종합 교육 스포츠/연예 칼럼/기고  
전체보기
경제일반
산업/기업
제테크/창업/취업
건설/부동산
CEO
여행/관광
유통/생활경제
 
 
뉴스 홈 경제 유통/생활경제 기사목록
 
(주)삼도전기에너지, 독립형 태양광 전기자동차 무료충전소 설치
세계적 '태양광 ESS' 기술 보유, 드론·수소연료전지 인버터 등 4차 산업까지 영역 확대
기사입력 2019-04-22 오후 11:21:00 | 최종수정 2019-04-22 23:21

20년간 '태양광 ESS'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주)삼도전기에너지(대표이사 김두일)가 독립형 태양광 전기자동차 무료충전소를 설치해 호응을 얻고 있다.
 
삼도전기에너지의 특허 기술이 집약된 태양광 전기자동차 충전소는 정부의 친환경 에너지 정책에 부흥하고 태양광 영역을 자동차까지 확장하기 위해 설치를 시작 한 것.
 
본사와 공장이 있는 포천시 군내면 용정산업단지에 4월 17일 1기를 시범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대수를 점차 늘려갈 계획이다.
 
태양광으로 충전한 전기에너지를 사용하는 만큼 24시간 전기차 운전자 누구나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한편, 삼도전기에너지는 지난 1999년 4월 설립했다.
 
태양광 중 15%가 전기로 85%가 열로 변하는 물리적 특성에 착안, 열로 변하는 85%를 전기로 재 변환하는 '태양광ESS 시스템'을 개발해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했다.
 
'태양광ESS 시스템'을 통해 일사량대비 전기전환효율을 최대 90%까지 끌어올리는 신기원을 이룩한 것.
 
2013년 일본의 99KW급 설비가 안정화하면서 상업화에 성공, 이후 지속적인 성능보강과 연구를 거듭한 끝에 2016년부터 모델별 상품을 전세계에 수출하고 있다.
 
2013년부터 납 배터리를 이용해 일본, 캄보디아, 피지, 필리핀 등 해외 독립형 '태양광 ESS' 시스템을 구축·운영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배터리 수명 및 시스템고장 등 문제가 발생하지 않고 있다.
 
최근 리튬인산철과 리튬이온 배터리를 장착해 설치테스트를 완료하고 2018년 하반기부터 국내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삼도전기에너지는 기존 태양광 시스템을 ESS로 교체하는 것에 머물지 않고 드론, 전기자동차 충전, 수소연료전지 인버터 등 4차 산업 영역으로 사업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저작권자 ⓚ 경원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민호 작성기사 더보기
 
 
 
 
다음기사글이 없습니다.
재능교육, 교육관리직 인턴사원 모집
유통/생활경제 기사목록 보기
 
  경제 주요기사
의정부 ‘아일랜드캐슬’ 관광사..
신세계의정부민자역사 입점 포기..
저가 치킨으로 창업 성공 이룬다
모토모테크, DELL사와 한해 7천..
도 북부여성비전센터 여성 재취..
의정부시니어클럽 일할 노인 모..
양주시 외자 ‘1300만불’
의정부제일시장 상인대학 입학식..
 
 
인기뉴스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천 연장, 교외선 의정부~능곡 복..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의정부 민락2지구 빠른곳 하..
"경기북부 연천, 양주, 의정부 ..
의정부 재개발 ‘물오르다’, 8..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
많이 본 포토뉴스
양주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
이성호 양주시장 시정평가 여..
(2보) 토사 붕괴 양주 삼표산..
소방관 시인 김현석 3집 '겨울..
많이 본 기사
양주시 덕정2지구 중흥S-클래스 부실공사 갈등
양주시 덕정2지구 중흥S-클래스 ..
"관광호텔 위장한 러브모텔 신축..
태풍 ‘곤파스’ 의정부시 강타
포천시에 LNG 복합화력 발전소 ..
(포토)의정부시장 뉴타운사업지..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제휴사소개 저작권규약/고충처리 기사제보 독자투고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신촌로5번길 22(경기 의정부시 가능동 606-4) l 등록번호:경기아50132 l 발행·편집인:황민호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07년 9월 13일(등록:2010년 8월 31일) l 대표E-mail:seoul5554@hanmail.net l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민호 l 저희 경기북부시사뉴스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경기북부시사뉴스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10 경원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Copyright(c)2025 경기북부시사뉴스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