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주소방서(서장 이경호)는 지난 2일 고양시 성사동 어울림극장 대공연장에서 개최된 ‘제3회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양주소방서 대표로 출전한 신지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에서 신지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은 역동적인 율동을 가미한 동요 ‘우리는 안전 지킴이’를 뛰어난 노래솜씨와 율동으로 소화해 내어 관중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신지초등학교 병설유치원 허윤선 지도교사는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를 준비하면서 아이들이 자연스레 소방안전의식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