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교육장 한일순)은 지난 11월 10일에 치러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철저한 보안 등 안전한 관리를 위해 동두천경찰서(서장 총경 박상융)의 특별한 경비지원과 수능 TF팀의 조직적 운영으로 성공적 진행이 이루어졌다.
최근의 대학수학능력시험에 관한 인터넷 유언비어 유포 등 안전관리에 대한 국민적 불안이 증가됨에 따라 동두천경찰서장이 직접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을 방문하여 교육장과 함께 시험지 보관상태, 외부경비상태, 순찰근무지 확인 등 시험관리 보안상태를 철저히 점검하였다.
박상융서장은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경비 및 순찰을 철저히 하도록 업무지시를 하였고, 11월 10일(목) 수능 당일 오전 04:00에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에 방문하여 경찰관들을 독려하며 보안상황을 점검하는 등 대학수학능력시험문답지를 관리하는 모든 종사원들에게 좋은 귀감이 되었다.
뿐만 아니라 동두천시 송내파출소에서는 의정부시 민락동 소재 부용고등학교에서 수능시험을 보는 수험생 이모(19세,여)학생이 입실시간(08:10) 30분전에 도착하였으나 신분증을 동두천소재 수험생의 집에서 챙겨가지 못하여 입실치 못하고 있는 것을 이다혜의 모 이모(42세,여)씨의 112 신고로 즉시 출동하여 모 이현란을 동승하여 싸이렌과 경광등을 이용하여 긴급후송으로 입실마감 1분전에 도착 신분증을 전달하여 무사히 시험에 응시할 수 있었다.
동두천양주지역은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운영한 수능지구로 동두천시청(시장 오세창)을 비롯한 유관기관의 협조와 전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한치의 오차도 없이 진행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