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5 (토요일)
속보 정치 경제 사회 문화/생활 기획·특집 피플 지역종합 교육 스포츠/연예 칼럼/기고  
전체보기
전국
수도권
경기도
경기북부
의정부
양주
동두천
연천
포천
고양
파주
구리
남양주
가평
 
 
뉴스 홈 지역종합 시리즈 기사목록
 
“행복나눔 사랑더하기 김장김치 담그기”행사
의정부1동 남.여 새마을지도자 저소득층 지원 김장김치 나눔행사 개최
기사입력 2011-12-02 오전 10:31:00 | 최종수정 2011-12-02 10:31

의정부시 의정부1동주민센터(동장 박종철) 남.여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는 지난 23일부터 24일 이틀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행복나눔 사랑더하기 김장김치담그기” 행사를 새마을 남,여 지도자, 사회단체위원 약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센터 등나무 아래에서 개최했다.

초겨울,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원, 각 사회단체위원 등이 한데 모여 한마음으로 정성스럽게 담근 김장김치 800포기는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 등이 직접 절이고, 속을 만들어 약 100상자를 만들어 의정부1동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직접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 사용된 배추, 무, 갓은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이 양주시 백석읍 유휴지에서 지난 9월부터 직접 경작한 재료로서 정성이 듬뿍 들어가 어느 해보다도 김장을 맛깔나게 만들었다.

독거노인 이모(75세) 어르신은 “올해 양념값이 너무 비싸서 김장을 생각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정성어린 김장김치를 지원받아 올겨울 반찬걱정을 덜게 되어 너무나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새마을지도자 의정부1동 협의회장 최병옥씨는“이 행사는 의정부1동 어느 한 단체가 아니라 모든 단체의 합심으로 치름으로서 전 주민의 단합된 모습을 보인 아름다운 행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남상순 의정부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높아진 물가에 날씨도 갑자기 추워져 더더욱 마음이 쓰였는데 올해도 변함없이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눌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의정부1동을 만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병철 기자 작성기사 더보기
 
 
 
 
저소득 어르신을 위한 납골당 기부
의정부시 생활폐기물 자원회수시설 ‘다이옥신 이상무’
시리즈 기사목록 보기
 
  지역종합 주요기사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의정부 민락2지구 빠른곳 하..
"경기북부 연천, 양주, 의정부 ..
의정부 재개발 ‘물오르다’, 8..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
7호선 3개시 연장 청신호 오나?,..
물오른 의정부 개발, 뉴타운 확..
2010년, 의정부 민자역사 - 신..
 
 
인기뉴스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천 연장, 교외선 의정부~능곡 복..
지하철 7호선 의정부·양주·포..
의정부 민락2지구 빠른곳 하..
"경기북부 연천, 양주, 의정부 ..
의정부 재개발 ‘물오르다’, 8..
지하철7호선 등 예타 확정되자 ..
많이 본 포토뉴스
양주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
이성호 양주시장 시정평가 여..
(2보) 토사 붕괴 양주 삼표산..
소방관 시인 김현석 3집 '겨울..
많이 본 기사
양주시 덕정2지구 중흥S-클래스 부실공사 갈등
양주시 덕정2지구 중흥S-클래스 ..
"관광호텔 위장한 러브모텔 신축..
태풍 ‘곤파스’ 의정부시 강타
포천시에 LNG 복합화력 발전소 ..
(포토)의정부시장 뉴타운사업지..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제휴사소개 저작권규약/고충처리 기사제보 독자투고
 
본사:경기도 의정부시 신촌로5번길 22(경기 의정부시 가능동 606-4) l 등록번호:경기아50132 l 발행·편집인:황민호l 제보 및 광고문의:010-7531-5554 l 창간 : 2007년 9월 13일(등록:2010년 8월 31일) l 대표E-mail:seoul5554@hanmail.net l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민호 l 저희 경기북부시사뉴스에 실린 내용 중 제휴기사, 칼럼 등 일부내용은 경기북부시사뉴스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메일 집단수거 거부] Copyright(c)2010 경원일보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Copyright(c)2025 경기북부시사뉴스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