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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모' GTX 2012년 3개노선 동시·조기착공 2차 시민운동 전개
관내 108개 아파트에 협조 공문 발송
기사입력 2011-08-01 오후 2:12:00 | 최종수정 2011-08-01 14:12

의정부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회장 김만식, 이하 의사모)이 GTX 2012년 3개노선 동시착공 및 조기착공 2차 시민운동에 돌입한다.

지난달 27일 의사모는 GTX 2012년 3개노선 동시착공 및 조기착공과 2017년 개통을 요청하는 2차 시민운동을 위한 의정부지역 108개 아파트 단지와 연대해 다양한 시민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와관련 의사모는 녹양 청구아파트 등 의정부 관내 아파트 단지에 협조공문을 발송했다.

의사모는 향후 의정부 전역 곳곳에 GTX 2012년 조기착공을 요구하는 현수막과 차량용 스티커 부착, 아파트 단지 깃발 달기 운동 등, 정부청사앞 1인시위 등을 펼칠 계획이다.

또 온라인에서는 트위터 계정을 만들고 GTX조기착공 트윗운동을 전개한다.

트위터(twitter.com )에 가입한 후 'Mr_GTX'를 팔로우 하면 동참 할 수 있다.

이어 경기도는 GTX 사업과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과의 동시 사업 성공을 위한 방안을 마련해 지난 26일 정부에 건의했다.

한편, 경기도는 동계올림픽을 치루게 될 강원도와 협약을 맺고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에 힘을 보태며 GTX 평창연결로 비용절감과 상생협력을 강화키로 했다.

황민호 기자 작성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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